새해 첫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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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.
새해를 맞이하여 모든 이용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원장님께 정성껏 세배를 드렸습니다.
세배 후에는 덕담을 나누며 웃음이 가득한 화기애애한 시간이 이어졌고, 따뜻한 인사 속에서 한 해의 시작을 함께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.
작은 인사와 마음이 모여 더욱 의미 있는 새해의 첫날이 되었습니다.
새롭게 시작되는 2026년,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,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.
2026. 1. 1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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